2025년 12월 1일1분 분량에미넷 회원지의 표지 일러스트를 맡았습니다.쇼윈도 앞에서 미소 짓는 여성과 겨울 도시의 따뜻한 불빛을 그린 작품입니다.겨울의 차가움과 그 속에 담긴 포근함을 함께 표현하고 싶었습니다.제가 2년간 참여해 온 「에미통신」 표지는 이번 2025 겨울호로 마무리되었습니다.항상 따뜻한 칭찬을 건네주신 에미넷 여러분,그리고 꾸준히 지원해 주신 코튼즈 여러분,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